Testimonial

 

 제목: 훌륭한 동기, 동문들과의 행복한 만남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책이나 신문등에서 또 COMPUTER를 통해서 얻지만, 실제로 궁굼한것 들이나 의문사항을그냥 묻어 버리고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훌륭하신 교수진을 통해 큰힘과 답을 얻었고, 특별히 같은 수업을 하며알게된  동기분들을 통해 사업에 더욱 큰 힘이 되었으며 좋은분들과 함께하여 너무나 감사 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벌써 3기를 마치어서 많은 훌륭하신 동문들을 만나서 더욱 큰 도움이되고 나갈 수 있어 이 PROGRAM을 진행하신 분들께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시여 많은 분 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더욱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재규

1기, Silver Vision Textiles 대표

제목: 재충전과 새로운 도전의 시간

긴 이민의 삶 속에서 반복되는 일상이 주는 무료와 무력감이 권태기 오수처럼 다가 올 즈음 GCEO 열린다는 아내의 깨움이 처음에는 잔소리처럼 들려왔다. 그 덕분에 자의반 타의반 등록했던 GCEO는 새로운 활력, 재충전으로 큰 진동과 에너지로 나를 이끌었다.

교수진의 진지한 강의 속에서 만나는 캠퍼스의 신선함과 열정, 아득한 청춘의 기억이 가져다 준 다시 뛰어라 소리치는 내 속의 외침, 함께 공부하며 매일 만나게 된 다양한 이웃들, 친구들, 선배들…. GCEO 는 확실히, 나에게 충천이며 새로운 도전의 Refreshing 그 자체였다. 강의와 강의 후에 이어지는 After,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Network, 전세계 한양인을 만날 수 있었던 북경, 제주의 모임, 한양대 동문에게 부여하는 한양대 병원의 저렴한 진단, 진료 기회, 한국의 성공한 사업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동문으로서의 특혜, 특전등.  G-CEO 4주 후에 만나는 다양한 기회들.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늘 등록하십시오. 작은 손이나마 활짝 펼쳐 따끗하게 환영합니다.

우리는 명문 사학 한양대의 동문이 되는 길, 탁월한 선택입니다.

PETER H. CHUNG

1기

제목: 미국 생활의 성공요소: 한양 GCEO

저는 2011년에 미국으로 이민을 왔습니다. 미국에 일가 친척 하나도 없이 50세에 이민을 오니 앞이 막막했습니다. 2013년에 한양대 G-CEO과정을 Founding 하면서 동시에 1기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2기와 3기를 위한 봉사를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수님들의 강의를 통하여 제가 하는 사업을 재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국 생활과 사업의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G-CEO동문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을 딛고 현재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동반자요 미국 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준 G-CEO동문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귀한 모임에 다른 분들도 와서 제가 경험한 미국 생활의 성공요소인 G-CEO의 가족이 되시기를 강추합니다^^.

김구희 (JOSEPH KIM)

1기, SMART WHALE CONTROL 대표

제목: GCEO 사랑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의 이사로 참여하면서 2013년 한양대학교와 최고 경영자 과정을 시작한다고 하여,  1기로 등록 하였습니다. 대학 Campus 를 떠난지 너무 오래된지라 다시 학교로 돌아간 것 같아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수업기간 내내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터득했고, 강의가 끝나면 뜻이 맞는 분들과 삼삼오오 따로 만남을 갖게되어, 서로의 Business와 정보를 공유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은 바쁜 시간때문에 부득이 수강을 못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못들었던 수업을 다시 듣고싶습니다.

비록 저희 G CEO 의 역사는 짧지만, 동우들의 끈끈한 우정과 G CEO를 사랑하는 마음이 모든 졸업생들을 묶어놓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G CEO를 정말 사랑하고, 앞으로 더욱 번창 하기를 기원합니다.

SHERRY LIN

1기, New York Life Insurance / Senior Partner

제목: 새로운 설레임

반복적인 일상과 업무의 연속으로 하루하루 지쳐가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GCEO를 등록하고 나서 막상 강의에 참석하려하니 ‘과연 내가 4주를 빠지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 나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까? 가서 졸지나 않을까?’ 하는 의문이 꼬리를 물었다.

그러나 막상 강의가 시작되자 그러한 의문들은 한낱 기우였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열정적인 교수님들의 강의에 금방 빨려들어갔고, 그동안 잊고 지냈던 30여년전 대학 캠퍼스 강의실의 감동이 너무도 오롯이 내 가슴을 파고 들었다. 매일 매일 기대를 안고 강의실로 향하는 나의 변화된 모습은 한껏 들떠있는 대학 신입생이 된 기분이었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동기들과의 만남은 새로운 설레임 그 자체였다. 그동안 내가 해왔던 실제적인 업무에 대한 이론적인 논리의 정립이 가능했고 새로운 마케팅 이론이나 경제학의 기초 이론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더불어 1,2,3기 동문들의 끈끈한 우정과 연대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자산이 되었으며, 각자의 사업영역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좋은 파트너로 변신되었다. 새로운 설레임으로 잠자던 나의 감성을 깨워준 한양대 G-CEO과정에 감사드리며, 인생의 또다른 설레임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올 여름 4기 과정에 참여하길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결정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후회없는 선택이 되리라 확신하며 두근대는 마음으로 새로운 설레임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과감히 나 자신을 위한 시간에 투자해보길 권해본다.

LEWIS KIM

1기, TOTAL LED INC. 대표

제목: 멋지고 진지한 최우수진의 교수님들

2년전 즐거운 나날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즈음…

주변 지인들의 권유로 한양대 GCEO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있는중, 북미에서 학교를 다닌 탓에 한국에서 직접 오시는 교수님들의 강의를 듣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역시나 멋지고 진지한 최우수진의 교수님들이셨지요. 또한 동문들과의 끈끈한 사랑, 배려는 제주도에서 열린 ‘세계한양의 날’을 다녀 오면서 한양의 가족임을 느끼며 뿌듯했습니다. 한양의 가족들은 제 삶의 활력소가 되었더군요.

이제는 여러분을 한양의 가족으로 초대합니다. 환영합니다.

HELEN LEE

2기, First Team R.E

제목:또 다른 새로운 만남

등떠밀려 1기를 졸업한 남편을 보고, 남편의 격려에 3기를 졸업 했습니다. 한 여름밤에 열기 만큼 진지한 교수님들의 강의와 퇴근 후 고단한 삶일텐데 눈 반짝이며 강의 듣던 그때가 그리운데, 벌써 4기를 준비 하고 있네요.

새로운 또 다른 만남을 통해 하시는일에도 충분히 새로운 계기가 되리라고 생각 됩니다. 특히 한양인으로 긍지를 가지고,특전도 받으세요.햔양대 건강검진 반값으로 시설 좋은 한양대 병원에서 국빈  대접 받고, 동문 자격으로 세계 한양인의 밤에 초대 받아 재작년엔 북경, 작년엔 제주에서 살아있는 전복 맘껏 먹고…. 올해는 괌이라 벌써부터 설레네요.

한양! 사랑! 한양 GCEO! 구호 외쳐 봅니다.

ANNE CHUNG

3기

제목: Upgrade 된 Vision

GCEO 3기 졸업생, 남영근입니다.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후 유학생으로 미국에 온후 이곳에서 새삶을 시작한지 거의 40년이 되어갑니다. 학교를 졸업하자 바로 미국에 왔었기에 한국에서 실질적인 사회생활 경험은 거의 없었읍니다. 결국 이곳 주류 미국회사에 취직하여 건축기술사로 30여년을 지내왔읍니다. 물론 한국의 대형 건축설계에 관여하는 덕에 한국 방문도 자주 하였고, 이곳 남가주 한양대학교 동문회에 많이 관여하여 한인사회와 완전히 떨어져서 살지는 않았지만, 지난 40년간 발전한 한국의 원동력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고 그저 매스컴에서 전달되는 것, 한류 열풍 정도만 알고 있었읍니다.

그렇게 뭔가 균형을 잘 갖추지 못한 반쪽 한국인, 반쪽 미국인으로 살아왔는데, 이번에 접하게된 GCEO과정 수업을 들으면서 균형을 맞추게 되었읍니다. 좋은 강사님들을 모시고 집중적으로 공부를 한 덕에 한국의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무었인지를 깨닫는 귀중한 경험을 하였으며, 그 원동력을 이곳 생활에도 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읍니다. 특히 한국에서 오신 강사님들, 또한 함께 참여한 수업 동기생들, 그리고 이미 과정을 마치신 GCEO선배들과 대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더 폭넓은 한국, 그리고 미국을 볼수 있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Network으로 인해,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자신감까지 갖게 되었읍니다.

큰 건축회사를 뒤로하고 나와, 현재는 개인 설계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어렵고 힘든 것들도 많았지만, GCEO과정을 함께 한 여러분을 통하여 예전엔 미처 알지 못했던 진취적이고 미래 발전적인 Motivation이 자연히 발생하게 되었읍니다. 일개 교과과정으로만 알았던 GCEO를 통해 얻은 지식및 성공/실패 사례, 그리고 강사님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제 Vision은 한단계 Upgrade되었고, 그 힘을 바탕으로 더욱더 성공적인 설계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GCEO과정에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들과 더 새로운 세계관을 나누며 또 한단계 Upgrade될 날들을 기대해 보면서, 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만날분들, GCEO과정에 합류하실분들을 적극 환영합니다. 이과정을 적극 추천합니다.

남영근

3기, VIRGIL & YOUNG ENGINEERS 대표

제목: 역경을 넘어 주류사회로…

A. 입학 배경

Aerospace 엔지니어, 전투기 사업준비/생산기획/생산관리, 해외구매, (지금은 다른 나라에 수출하고 있는) T-50고등훈련기 사업 미국 협력업체 관리, 무역, 신규사업 개발, Sales/Marketing, 회사경영, Consulting, 미국-한국 간 사업 Agent, 투자유치 등, 지난 26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기업 실무 경험은 있으나, 이론을 바탕으로한 지식과 경험을 항상 갈구하던 차에 3년전부터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이 눈에 들어 오기 시작하였으나, 학교 스타일의 강의와 책에만 나오는 식상한 과목이면 어쩌나 하는 망설임 때문에 미루어 왔었습니다.

그런데 한양대학교 G-CEO 과정은 인사조직, 마케팅, 기업혁신 및 현 세계경제 흐름, 리더십 등의 과정이 눈에 띄었을 뿐 아니라, 강의 이외에도 미주 성공 기업인 특강, 기업 탐방, 한국의 최고 경영자들과의 교류 등 실질적인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제 삶의 1개월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위하여 그동안 읽고 싶었던 10권의 책을 읽었던 3개월여의 시간은, 느슨해졌던 자기개발의 고삐를 당기는 의미있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B. G-CEO 과정 동안에

교수님들의 강의는 학교 교실 수준에서 벗어나, 기업에서 적용되고 있는 실사례 중심의 강의로 진행되어, 그동안 비어 있던 공간을 채워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교수님들과의 개별적인 만남을 통하여 좋은 말씀을 별도로 듣게 되는 좋은 기회도 가졌습니다.

교수님들로부터 배우고, 동기 수강생들과 의견을 나누며, 다른 사업분야의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듣고, 좋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의 개인적인 친분을 쌓게된 한달 간의 시간은, 삶을 한단계 Upgrade 시키는 씨앗이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졸업식 때, 답사로 제가 드렸던 말씀입니다: “나 자신은 나를 절대로 바꿀 수 없다. 그런 나를 조금이라도 바꾸어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삶에 또 하나의 동기가 생겨서 기쁨니다.”

C. 졸업 후

이제, 인생의 후반전을 출발합니다. 여러 분야에서의 경험을 쌓은 전반전과, G-CEO 라는 좋은 과정을 통하여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면서 알게 된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미국 땅에 태극기를 꽂겠다는 꿈”을 다시 꿈니다. 제가 가는 길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된다면, 그 꿈은 이루어 지겠지요.

JAY SUH

3기, MEGACIS Dental Lab 부사장, iCAN Company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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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24-7/18 (6:30 pm -9:30 pm) 

Fairfield Inn & Suite by Marriott

7828 Orangethorpe Ave. Buena Park, CA 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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